관악구청 “4일 남부순환로 1808 횟집 방문자는 검사 받으세요”… 확진자 방문

최승우 | sample@example.com | 입력 2020-07-12 16: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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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또 관련 접촉자가 다녀간 지난 4일 관내 소재 탐나종합어시장을 방문한 사람에게 검사를 권유했다.
 
12일 관악구는 “133번과 134번 확진자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33번 확진자는 지난 4일 동대문 40번, 동작구 6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악구는 동대문구 확진자가 지난 4일 오후 5시10분에서 7시20분 사이에 남부순환로 1808에 위치한 탐나종합어시장을 방문한 것을 확인, “해당 시간에 이 어시장을 방문한 이는 보건소에 연락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134번 확진자에 대해서는 현자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탐나종합어시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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