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스타기업 등 20곳 추가선정… 대구, 성장 전략 컨설팅 등 지원

김덕용 | kimdy@segye.com | 입력 2020-08-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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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유망 중소기업인 ‘스타기업’ 8곳과 ‘예비 스타기업’ 12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기업 선발 제도는 2007년부터 추진하는 대구시 강소기업 육성정책 핵심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스타기업은 이투컬렉션, 디케이코리아, 대영알앤티, 오대금속, 진부, 쓰리에이치, 엔젤게임즈, 대영채비 등이다. 2017년 예비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이투컬렉션과 대영채비는 올해 소기업에서 중기업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예비 스타기업에는 명일폼테크, 우성씰텍, 제앤케이 등이 뽑혔다. 이로써 대구 스타기업은 96곳, 예비 스타기업은 129곳으로 늘었다. 스타기업 또는 예비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성장전략 컨설팅, 사업화 수요 맞춤형 신속 지원, 연구개발(RD) 과제발굴 및 기획,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 닥터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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