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페트병은 따로 버리세요” 청주시, 아파트 대상 시범사업

윤교근 | sample@example.com | 입력 2020-10-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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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514곳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으로 공동주택은 오는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은 내년 12월부터 투명 페트병을 별도 배출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30만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다. 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운 후 상표 등을 제거하고 압축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된다. 청주시는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조기 정착을 위해 수거 봉투와 수거 포대, 수거함, 홍보물 등을 공동주택에 지원한다.
 
청주=윤교근 기자 sege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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