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선수단 등 추가 검사중

임정재 | jjim61@segye.com | 입력 2020-10-28 10: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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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대전 20대 남성인 442번 확진자는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주전 선수로 활약 중이다.
 
대전 442번 확진자는 경기 하남 6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검사를 받았다.
 
망월동 거주 20대인 하남 67번 확진자는 서울 송파구 3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6일 검사를 받은 뒤 이튿날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이 선수와 접촉한 같은 구단 선수와 코치진, 임직원 등을 선별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추가 확진 여부는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대전=임정재 기자 jjim6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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