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사흘만에 신규 확진자 2명 발생

지역사회 감염
김덕용 | kimdy@segye.com | 입력 2020-10-28 11:14:5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이 줄을 서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사흘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환자는 7152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사회 감염자다.
 
대구 서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2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 동구에 거주하는 B씨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으로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감염원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에서는 지난 25일 이후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전날과 동일한 192명을 유지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덕용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