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청소년 약물, 알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영호 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 약물 문제의 실태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또한 센터가 추진하는 학교 중독예방사업에 대한 소개와 내년도 중독예방교육 일정도 함께 안내됐다. 센터는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중독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갈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 약물 문제를 조기에 인식하고 함께 예방책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독 예방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예방 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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