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바른미래당 로고. |
[세계로컬신문 최옥성 기자]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남지사 후보로 김유근(44) KB코스메틱 대표를 공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당은 중앙당 공천관리위가 18일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김 대표를 경남지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창원시장 후보로 정규헌(51) 당 창원시 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 합천군수 후보로는 조찬용(63) 전 경남도의회 수석전문위원을 각각 선정했다.
경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 대표는 "홍준표 전 지사의 '꼼수 사퇴'로 말미암은 도지사 공백은 경남 경제를 파탄의 위기로 이끌었다"며 "벤처기업가다운 도전정신으로 경남 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것을 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