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이날 지역 내 취약계층 140가구에 라면 2세트, 조미김 2세트, 곰탕 3봉지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온정을 전했다.
운정1동 사회단체는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행사를 이어오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윤영삼 통장협의회장은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운정1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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