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면은 시민들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밤의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용암1리 마을 입구부터 은석교까지 약 500m 구간 벚꽃나무 아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경관조명은 4월 한 달간 점등되어 벚꽃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박의용 북면장은 “관람객들이 북면 벚꽃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밤에도 감상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했다”며 “천안위례벚꽃축제에서 낮과 밤 언제든 아름다운 벚꽃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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