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무분별한 폐의약품 배출로 인해 발생하는 수질 및 토양 등의 오염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최해륭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환경 보호를 위한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폐의약품을 직접 분리배출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차대한 일로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로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모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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