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버스’는 디지털 교육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이동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교통 불편을 겪는 시민들에게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집 근처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실습하고,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디지털 기자재와 교구를 통해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수강생들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익혔으며, 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이번 디지털 교육이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디지털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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