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제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서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단지와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정비용역반과 관계 공무원 10명은 주·야간에 걸쳐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향후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 상습 게시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정상훈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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