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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시청 전경. (사진=동두천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실직이 지속됨에 따라 임대료를 1년 이상 체납해, 거주지에서 강제 퇴거된 시민이 무한돌봄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것을 계기로 진행됐다.
무한돌봄센터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새로운 거주지의 주택 계약에 필요한 임차보증금 일부를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통합사례관리를 검토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가정 문제로 생계·의료·주거·고용 등의 위기에 놓인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어려움 해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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