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했다”며,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설 명절 전 100일 동안 후원을 이어나가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내년 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후원 참여는 호원2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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