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문해교실은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이 증가하면서 불편을 겪는 노년층을 위해 2024년 주민총회에서 망포1동 주민자치회 총무분과가 제안하여 2025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됐다.
사업대상은 관내 경로당 7개소 중 참여 의사를 밝힌 4개소로 다음달 9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내용은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애플리케이션 설치법, 119 안심콜 설정, 키오스크 사용법, 건강관리 앱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했다.
김태영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이 격변하는 스마트 시대에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데 느끼는 어려움을 이번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