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구역은 항상 쓰레기가 많아서 악취가 나고 통행할 때마다 불편했다. 관리자도 배치된다고 하니 자원순환역이 꼭 설치가 됐으면 좋겠다”며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자원순환역이 이미 설치된 다른 동의 사례를 보면 거리가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깨끗한 우만1동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참석 해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1동은 자원순환역 설치를 위해 거창하이츠빌라 16세대(마, 바동)의 소유자와 거주자에게 동의를 구하기 위해 안내문 배부 등 주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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