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우솔촌에서는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주민들에게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며 쌀 120kg과 휴지 2박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현서 호매실동장은 “후원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하다. 쌀과 휴지는 특히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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