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에게 전문적인 인지 건강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되는 ‘웃음활짝 기억쉼터’는 매주 2회, 3시간씩 제공되며 인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운동, 영양, 구강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접근성이 떨어져 참여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하여 4월부터 가남, 대신, 점동, 흥천 분소에서도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웃음활짝 기억쉼터 운영을 통해 환자들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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