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겨울 자선장터(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원아 29명, 학부모 5명, 교직원 9명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 원아들은 자선장터(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김영리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나눔에 참여해준 원생들의 깜짝 방문이 반갑고 감사하다”며,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어린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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