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삼순대국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1회 순대국 64그릇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설과 추석에는 떡과 양말세트를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병균 대표는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으며, 항상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김명숙 평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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