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미숙 원장, 교사, 7세반 원아, 학부모 등 19명이 참석했다.
김미숙 원장은 “지난 11월 자선장터(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과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를 위해 모아주신 라면을 전달한다”며, “추운 겨울 아이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산동 관계자는 “고사리손으로 정성을 담아 라면과 성금은 전해주신 어린이집 원아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