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창구 직원들은 이번 운동을 통해 민원인을 밝은 얼굴로 응대하며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처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배려할 수 있는 환경적 측면의 개선 방안도 의논하고 이를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송산1동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민원실 내 대기자 좌석을 등받이 의자로 교체하고,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설문을 통해 건의사항을 파악하는 등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수경 동장은 “앞으로도 송산1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시는 민원인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과 높은 만족도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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