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은 부용천 산책로(주민센터~어룡역~새말역 2.2km 일대)와‘동오 황토 맨발로’에 방치된 담배꽁초 및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선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부용천 산책로와 동오 황토 맨발로 조성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마을 대청소로 깨끗한 새골(新谷)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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