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비는 겨울철 쌓인 낙엽과 먼지, 조류 배설물 등으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관문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비 작업에는 의정부도시공사의 노면청소차, 고압살수차 등 총 5대의 장비가 동원됐으며, 노면청소원, 가로환경미화원, 시청 자원순환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보행로와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특히, 바닥에 굳어붙은 조류 배설물과 각종 이물질을 고압살수로 제거하고, 도로변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한인호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공공장소에 대한 정기적인 청소를 통해 시민들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