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우리봉사회는 2009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에 연탄과 백미 등의 생필품들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올해도 20여 명의 회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15가구를 방문해 백미,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물품을 받은 한 노인은 “요즘 날씨도 추운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 가득한 물품을 전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신은 회장은 “의미있는 일에 동참해 기쁘고,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동장은 “우리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나누우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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