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2024년 1월 영화동과 인계동 소재 ‘이교수한정식’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 어르신을 추천하고, 이교수한정식은 생신상을 준비하는 식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화동 관내 제과점인 ‘쁘숑’과 ‘북문떡집’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케이크와 떡을 후원하여 현장이 한층 더 훈훈했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정성 담긴 생신상을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른신들께서는 꼭 저희에게 연락달라”고 당부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우리나라가 어렵던 시기를 이겨내고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까지 윗세대들의 고난과 노력을 잘 알고 있다”라며,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