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 추진 계획은 ▲우량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105ha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조림 31ha ▲밀원 자원 확대 조성을 위한 밀원수 조림 30ha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 12ha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군은 4월 말까지 나무 심기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풀베기, 덩굴 제거 등 사후관리를 통해 조림지의 활착률을 높이고 병해충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두환 산림과장은 “숲의 다양한 가치를 군민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충 및 기후 위기 대응에도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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