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읍민의 날’ 기념 체육행사는 코로나19 이후로 그동안 8년간 중단됐는데 올해는 강화 문예회관에서 6월 26일에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임원 및 이사 선임,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체육진흥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이뤄졌다.
김용철 회장은 “이번에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오랜 기간 중단됐던 읍민의 날 행사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읍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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