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사랑의손길협동조합(회장 이옥재)”에서는 7개월여간 경로당 4개소, 미혼모센터, 장애인야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김치, 떡, 도시락 등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12일과 17일에는 겨울방학으로 인해 급식제공을 받지 못한 동두천장애인야학교 학생 60여 명과 동두천아동센터 40여 명의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제공, 따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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