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변 환경정화에는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환경미화원, 기간제 근로자 등 12명이 참여해 대성리~청평리 구간 상·하행선 약 14km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 결과 도로변 쓰레기 약 2.5톤을 수거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조두영 청평면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앞두고 깨끗한 가평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국도변 정비를 통해 청정 가평의 이미지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