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훈 대표는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뉴스를 접한 후, 식품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해 왔다”며, “안성시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을 통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안성시 장애인분들의 건강한 식생활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덕수 관장은 “안성시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신 ㈜부농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먹거리가 저소득층을 비롯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부농원는 대덕면에 위치하여 바람과 햇볕으로 자연 건조하여 과실 및 그 외 채소 절임식품을 제조하는 식품 제조가공 기업으로 안성시 거주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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