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과 위원 8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상권이 밀집된 경의선 탄현역과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 주변을 순회하며 청소년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관내 업체에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준수를 당부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보호법 위반 사례를 점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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