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3.1절을 기념해 3.1운동의 역사와 뜻을 배우고 3.1절을 기억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나라의 안녕과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한반도’와 ‘평화의 새’ 모양으로 스트링아트 무드등을 만들었으며, 못과 실을 통해 각자 자신의 개성이 담긴 무늬를 만들어 표현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명○민(초등 5학년) 청소년은 “3.1절을 그냥 쉬는 날로만 느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에 만든 무드등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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