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든 태권도장은 2022년도부터 매년 연말이 되면 원생들과 라면을 모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화전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원생들이 손수 마련해 모은 라면 550개를 기부했으며,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든 태권도장 최신혜 관장은 “이웃사랑의 손길이 더욱더 필요해지는 추운 겨울, 원생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라면을 모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아이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옥님 화전동장은 “연일 추운 날씨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을 도움일 필요한 곳에 잘 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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