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교회에서 후원한 장학금은 관내 2명의 아동에게 매월 각 25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임윤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매월 꾸준히 후원해 줄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전교회(목사 추호성)는 2023년 12월부터 매월 약 150만 원 상당의 쌀(10kg) 40포를 정기적으로 후원한 바 있으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이웃 총 120가구에 쌀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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