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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는 포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차의과학대학교가 선정됐다. (사진=포천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포천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차의과학대학교가 선정돼 새롭게 출발한다.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차의과학대학교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계약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차의과학대학교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5년동안 위탁운영하며 포천시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포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지원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가족돌봄·가족생활·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다문화 가족정착지원·아이돌봄지원사업·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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