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주요 이슈로는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질식소화포 사용 실연이 포함됐고 전기차 화재의 특수성과 복잡성을 고려한 새로운 대응방안을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익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나 단순히 종사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넘어서 청소년 이용자와 지역주민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안전의식을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됐다.
김미희 센터장은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발생 가능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대비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대처 방법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안전을 책임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특히 질식소화포 실연을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안전 도구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화재 대피훈련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비상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으며 지속적인 위험성 평가를 통해 시설 내 잠재적인 안전 취약점을 개선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