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화 활동에는 관내 14개 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 및 공터에 무단투기된 담배꽁초와 음료용 일회용품 등 약 4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통복동은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이 지역에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불법 투기 감시활동과 건설 현장 사무소에 인부 교육 협조를 구하며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의 집중관리로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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