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교회 교인들은 매년 설을 앞두고 정성을 담아 빚은 손만두와 떡국떡을 이웃에게 나눠왔으며, 올해도 직접 만든 손만두와 떡국떡 70인분을 탄현1동에 전달했다.
정성을 담아 마련한 설음식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호 대림교회 담임목사는 “명절이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교인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이웃들이 설 명절의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대림교회와 교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탄현1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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