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봄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마을을 청소하니 몸도 마음도 한층 깨끗해진 기분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성국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과 단체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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