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는 이사장과 상무이사를 비롯해 조합원 30명이 참석해 협동조합의 발전과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조합 운영에 기여한 조합원들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협동조합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신임 감사 1명을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조합의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을 심의·승인하고,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공예 작가들의 판로 확대 지원, 마케팅 강화, 조합원 간 협업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고,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검토했다.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공예협동조합이 조합원들의 상생과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2025년에는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공예산업의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경기공예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권익 증진과 공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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