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꽃박람회가 시작되는 4월 25일부터 안전건설과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4개 단속반을 운영한다.
단속반은 꽃박람회 행사장 주변과 노래하는 분수대, 임시주차장 등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불법 영업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집중단속은 ▲자진 철거에 응하지 않는 상습 노점 ▲보행에 불편과 혼잡을 초래하는 불법 노점 및 노상 적치물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구는 계도와 자진 정비를 유도하되, 필요시 강제 수거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꽃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고양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노점 영업은 엄정히 단속될 예정이니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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