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주지 각심 스님, 이재복 사회복지국장을 비롯해 150명의 불자들이 함께 했다.
불자들의 모연한 자비 나눔 쌀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응화)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소재한 여래사는 매해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불자들이 십시일반 모연한 자비 나눔 쌀을 기부하고 있다.
각심 주지 스님은 “그동안 신도들이 쌀을 공양해 모은 정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자라나는 새싹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재복 사회복지국장은 “한 해 중 가장 큰 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하는 불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우리 고양시 곳곳에 전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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