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 부안군수 후보 공천 가능성 권익현 38.7%, 김성수 34.7%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차기 전북 부안군수 적합도로 권익현 현 부안군수와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유앤미리서치가 부안뉴스의 의뢰로 지난 20일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운데 차기 부안군수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권익현 현 부안군수가 37.3%,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이 34.1%을 얻었다.
두 후보의 격차는 3.2%로 오차 범위 안이다.
이어 김종규 전 부안군수 18.9%, 김상곤 농입인단체 연합회장 5.7% 순이였으며 기타 다른인물 1.3%, 잘 모르겠다 1.8% ,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0.9%를 나타냈다.
30대(44%), 40대(43.3%), 50대(40.7%)는 권익현 현 군수에게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29세 이하(41.7%)에서는 김성수 전 의장이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후보로 공천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보였으며 권익현 군수 38.7%, 김성수 전 의장 34.7%를 기록했다.
이어 김종규 전 군수 18.9%, 김상곤 농업인단체 연합회장 5.2% 순이였으며 기타 인물 0.7%, 없다 0.5%,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3%을 보였다.
◇조사 대상 : 전북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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