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여성의 역량 개발 지원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기간은 오는 5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16주간 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양장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인 기술·기능교육 20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여성의 역량 개발을 위한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환경 개선으로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과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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