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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노인일자리 참가자들(세계로컬타임즈 DB)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6일 김제시에 따르면 오늘(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5일간 올해보다 54명이 증가한 5845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익형 4870명, 사회서비스형 299명, 시장형 596명, 취업알선형 80명을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조건에 따라 만 60세 또는 만 65세이상 기초연금수급자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온라인이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각 거주지 읍·면·동 및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 여부는 각 수행기관에서 선발기준표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선발해 사업유형 및 내용에 따라 내년 1월부터 10~12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김제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충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의료비 절감 등 경제적·사회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김제시는 유사사업단 조정 및 통합, 수행기관별 동일 수요처 조정, 돌봄사업 감소, 김제형 새로운 노인일자리 공모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 등 내실 있는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득 보충,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등은 물론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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