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낙엽 및 쓰레기 정리 작업을 수행했다. 특히, 공원 및 체육시설 내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영숙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이 될 수 있는 만큼,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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