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소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73가구에 전달했다.
황원섭 회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이웃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먹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한 바르게살기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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