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관장과 김지애 원장은 “11년째 어린이들이 정성을 모아 라면을 기탁해 왔으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아이들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허미정 동장은 “소중한 기탁품은 추운 겨울날 오포2동의 수급자 및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정성 어린 물품들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며 따뜻한 마음에 크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