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봉사단 발대식에는 박현우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직능단체 소속 봉사자들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봉사단은 제설 시 유의 사항, 제설 담당구역 등에 대해 교육받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다짐했다.
제설봉사단은 내년 3월까지 운영되며 주요 구간별로 책임 구간을 설정해 강설 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인도 등 제설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영재 중산1동장은 “제설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다”라며 “주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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